2008년 11월 18일
얼굴에 철판인스톨중
괜히 facebook(미국의 싸이정도)를 하는게 아니었다.; 예전에 좋아하던애랑 친구가 맻어지고 나서 내 메인화면에 그 친구가 올려논 사진이 보이길래 클릭하게 되었더니 아는형하고 같이 사귀고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게다가 더 이뻐졌다. 젠장. 그리고 급우울 모드..
아니 왜? 내가 우울해지는데? 모르겠다. 짜증도 나고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 학교옮기는거 됬다고 소식이 왔는데도 별로 감흥이 안온다. (뭐 예전에 진작에 들어갔어야 했다.)
뭐 정확히 말하면 내가 대시를 안해서 일지도 모르겠다. 항상 같이 다니는 녀석(男)도 있고 해서 찝쩍(?)안한 책임도 있다.
그러고보니 살아 생전 철판깔아본적이 없는것같다. 대시했다가 거절당하고 "ㅋㅋ 쟤 나한테 대시했어 ㅋㅋ" 하고 동네방네 소문나는게 두려워서일까?
소심하다고 하면 소심하지만 이것만큼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싶다. 단지 정확한 타이밍을 노리고있다고..
목표
맘에 들면 정신줄놓지말고 달려들기(?)
아니 왜? 내가 우울해지는데? 모르겠다. 짜증도 나고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 학교옮기는거 됬다고 소식이 왔는데도 별로 감흥이 안온다. (뭐 예전에 진작에 들어갔어야 했다.)
뭐 정확히 말하면 내가 대시를 안해서 일지도 모르겠다. 항상 같이 다니는 녀석(男)도 있고 해서 찝쩍(?)안한 책임도 있다.
그러고보니 살아 생전 철판깔아본적이 없는것같다. 대시했다가 거절당하고 "ㅋㅋ 쟤 나한테 대시했어 ㅋㅋ" 하고 동네방네 소문나는게 두려워서일까?
소심하다고 하면 소심하지만 이것만큼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싶다. 단지 정확한 타이밍을 노리고있다고..
목표
맘에 들면 정신줄놓지말고 달려들기(?)
# by | 2008/11/18 09:44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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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facebook(미국의 싸이정도)를 하는게 아니었다.; 예전에 좋아하던애랑 친구가 맻어지고 나서 내 메인화면에 그 친구가 올려논 사진이 보이길래 클릭하게 되었더니 아는형하고 같이 사귀고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게다가 더 이뻐졌다. 젠장. 그리고 급우울 모드.. 우리 모두 얼굴에 철판을 깔아봐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요!! ...more